안녕하세요:)
오늘은 남이섬 포스팅입니다! 지난 달 남이섬에서 메타세쿼이아길 걸으며 산책했는데요,
남이섬에 이것저것 알아보며 알아낸 정보를 공유 드리고자 해요
입장료 할인받아서 가는 법 - 트립닷컴에서 구매하시면 14,500원에 입장료 구매하실 수 있어요! 온라인 예매 플랫폼 중에서 가장 저렴합니다. (원가 일반 16,000원)
단순 할인율은 트립닷컴이 제일 저렴하지만, 네이버포인트가 있으시다면 네이버로 예약하셔도 되겠죠?

또한 공예, 체험, 식당도 예약이 따로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! https://www.namisum.com/315
서울에서 가는 법

용산역에서 기차 타고 출발 시 1시간 소요
역에서 선착장까지 차로 10분 이내, 도보로 20분 소요
선착장에서 배 타고 남이섬 까지 약 5분 소요
이동거리 최대 1시간 30분만에 남이섬에 도착할 수 있어요.

선착장


w지우리조트

배 말고도 짚라인으로 재밌게 남이섬으로 가는 방법도 있어요.
짚와이어 이용권도 트립닷컴이 가장 할인율이 높아요!


짚와이어



입구

입장해볼까요?


나미짜(나미나라공화국 문자)


모닥불에 마시멜로 구워먹기


수많은 국기들

남이장군묘 홍살문

남이장군묘
남이섬의 이름이 남이섬이 된 이유는요
조선시대 남이 장군의 이름에서 따온 이름입니다.
남이 장군은 조선시대 9명의 충무공 중 한 명으로, 27세에 최연소 병조판서가 된 인물입니다.
그러나 몇 달 뒤 남이를 총애하던 세조가 죽고, 예종의 즉위 후 거짓으로 역모죄를 고발당해 27세에 억울한 죽임을 당하고 마는데요.
훗날 누명임이 밝혀져 관직이 복구되지만, 그 당시 역적으로 죽었기에 비석 하나 남기지 못한 채였습니다.
현재 남이장군의 묘 두 곳 중 가묘로 추정되는 장소가 이 곳 남이섬이며,
경기도 화성시에 진묘가 있습니다.
섬의 돌무더기에 남이가 묻혀있다는 민간전승으로부터 유래된 이름입니다.


호텔 정관루



호텔 정관루
정관루입니다. 남이섬의 숙박지인데요,
반려견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객실도 있고,
무엇보다 남이섬 밤의 야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건데요,
고즈넉한 남이섬을 배경으로 느긋하게 산책하기도 좋겠죠?
여기까지 남이섬 간단 소개였는데요
남이섬은 산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길 거리, 체험 등이 있습니다.
게다가 2월 23일까지 무료 눈 썰매장도 오픈 한다고 합니다.
또한 다양한 포장마차와 식당 카페도 있어서 거의 하루 종일도 남이섬에서 놀 수 있겠는데요?
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